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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나노&자야 와 냥이하노의 *불안한 동거*/자야&나노&하노 일상

비숑 미용 - 나노 가위컷 미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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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나노하 입니다.

이번에 나노가 미용을 하고 와서 미용한 모습 한번 포스팅해볼게요~

 

나노가 예민한 아이이긴 하나 특정한 위치를 아는 건지 미용실에 데려가면 애가 조용해집니다..

그만큼 나노가 겁쟁이라는 소리이기도 하고 주인이 있으면 강해지는 타입이기도 한 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그렇고 다른 사람 손에 가면 얌전해진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미용하고 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몸에 털만 싹 밀고 머리, 다리, 꼬리 이렇게만 털을 남겼어요

 

 

앞발, 뒷발 다 밀었습니다!! 닭발이라 부르기도 하죠^^

항상 나노 발은 이렇게 미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 게 깔끔한 느낌이기도 하고 

나노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발 피부가 가끔씩 나빠지는걸 바로 볼 수 있기 위함 이기도 하죠^^

 

앉아서 있는 뒤태 미남? 의 사진도 찍어보고^^

 

 

바라보면서도 찍어보고

항상 미용하고 나서 느끼는 거지만 미용해주시는 곳에서 미용 잘해주시는 거 같아요^^

 

 

여러 컷으로 찍었습니다^^

 

나노가 조금 예민해서 미용하고 오면 항상 안 움직이고 지 방석에만 있어요.

엉덩이 쪽 털 밀고 오면 느낌이 이상한지 똥꼬 스키를 타고 그런답니다 

그러는 모습 보면 얼마나 귀엽던지..^^ 엉덩이 땅에 대고 뒷발로 기기어가는데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똥꼬 스키를 타면 보통 항문낭의 염증을 의심을 해보는 경우가 있는데 미용을 하고 오기도 했고 항문낭은 관리를 해주고 있어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죠 그리고 엉덩이 털만 밀면 그래서 항문낭 쪽은 의심도 하지 않아요

 

옷도 미용하고 와서 오랜만에 입혔답니다

오랜만에 입혀서 그런지 더 귀여워 보이기도 해서 만족했답니다^^

 

잠자기 전에는 항상 넥 카라를 씌우고 있고요

처음에는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쓰나 안 쓰나 신경을 크게 안 쓰는 거 같아요.

 

나노 미용은 아마 평생 이렇게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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