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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정보*

강아지,고양이 심장사상충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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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나노하 입니다.

이번에 우리 댕댕이와 냥냥이의 중요한 부분 심장사상충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집사 분들이 시라면 심장사상충에 대해서는 아실 텐데요.

 

심장사상충은 잘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큰 질병입니다.

예방은 간단하지만 만약 감염이 되어 버리면 고양이의 경우 치료제가 없어 크게 애를 먹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감염원은 모기로 인해 감염이 진행이 되며, 감염이 된 강아지를 물고 감염이 되어 있지 않은 강아지를 물게 되면서 감염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모기가 없다고 예방을 안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매달 예방약을 먹이던지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 우리 나노와 하노 사상충을 발라 주었습니다.

사상충은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먹이는 약, 바르는 약, 주사제가 있다고 하던데 주사제는 부작용이 일어나면 너무 심각하게 일어나서 많이 추천을 안 한다고 합니다

 

저는 바르는 약으로 나노랑 하노 둘 다 해줬습니다.

 

 

나노는 애드보킷으로 사상충 이랑 외부 기생충까지 같이 예방이 가능한 걸로 발라 줬습니다.

 

 

뚜껑을 열면 따줘야 해서 뚜껑으로 안에 동그란 것을 따주고 나서 목 뒤 쪽에 발라주면 됩니다.

 

 

그냥 털에 발라주면 떡져버려서 털이 많이 있다면 조금 벌려주고 발라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신 움직이지 않게.. 바르다가 움직이면 다른 곳에 발릴 수 있어요

발라주고 나면 3~4시간 정도는 안 만져 주는 것이 좋고 그래야 온몸으로 퍼져서 모든 기생충 한 데서 예방이 가능합니다.

사상충 예방약을 발라준 당일은 당연히 목욕은 불가능합니다.

 

 

다음 하노는

똑같이 발라주는 것으로 했는데 조금 다른 약품으로 했습니다.

셀라 가드라고 하는 사상충 예방약인데 크게 다를 것은 없다고 합니다.

 

애드보킷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였습니다. 이건 뚜껑을 눌러준 다음 열면 발라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하노도 똑같이 발라준 후 만져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얘는 털이 잘 갈라지지 않아서.. 조금 떡지게 발라졌습니다.. ㅠㅠ

 

딱딱하게 굳어진... 털.. 나중에 마르겠지.. 하고 뒀어요..

 

이렇게 발라주고 나면 한 달 정도는 발라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고 다음 달 이날에 또 발라주고 이런 식으로 매달 해줘야 사상충 예방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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