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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나노&자야 와 냥이하노의 *불안한 동거*/동거 이야기

강아지,고양이 같이살기 - 성견(나노),성묘(하노)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중.. 일상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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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나노하 입니다.

제가 저번에 나노랑 하노가 친해지게 하기 위해 훈련했던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조금도 나아진 것은 없지만.. 집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한번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똑같이 집에 하노는 격리가 되어있습니다.. 여전히 밖은 안 나오고 있는 상태이죠..

 

 

그래서 가끔 문을 열어 놓으면 나노가 이렇게 문 앞에 붙어서 하노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낑낑 소리도 내기도 하고.. 하노가 움직이면 짖기도 하죠..

 

 

나노가 보이는 모습입니다. 하노가 저 타워 쪽에 항상 있어요.

사진상에는 타워 안에 들어가 있는데 보통은 항상 바닥에 엎드려 식빵 굽고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아두기만 하면 하노세상이 돼서 막 돌아다니고 혼자서 잘 놀고 합니다.

 

 

문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 위에서도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요^^

 

 

책상 위에서도 특이하게 잠을 자려고 한답니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나노도 평소에는 거의 저러고만 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방석인데 하노가 있는 방문을 열어 놓지만 않으면 그냥 저기서 잠만 자고 있습니다.

 

 

이리 누었다 저리 누었다..

 

 

하노 방에 있던 담요를 빼주면 그위에 항상 있기도 하고요.

담요는 서로를 냄새를 맡게 해 주기 위해 자주 바꿔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문 앞에만 있었다면 지금의 사진은 최근 모습인데.. 문을 열어놔도 일상생활이 가능해졌습니다.

어느 정도만큼만..

 

항상 나노와 하노가 같이 있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둘은 친해지지 않았고, 거리두기를 줄이지 못했죠.

하노가 방안에만 있어서 그런지 아직 집에 대한 경계는 있는 것 같았습니다.. 나노의 영향이 있는 것이겠죠.. 

그래서 이제는 문을 열어 놓고 생활을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달라진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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