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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나노&자야 와 냥이하노의 *불안한 동거*/자야&나노&하노 일상

나노의 일상 - 소파의팔걸이(암레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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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나노하 입니다.

오랜만에 나노의 일상을 한번 써보려고 해요.

이런저런 것 보다 항상 나노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소파 팔걸이입니다.

 

 

항상 여기에서 하루의 반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용하고 난 후에도

 

 

소파 위에 잠시 이불과 담요를 뒀을 때도

 

 

그냥 아무것도 안 할 때도.. 뭘 보고 있는 건지 도대체..

 

 

 

 

 

혼자 신이 났을 때도 소파 위에서 으으응 하고 있습니다..

 

 

신이 나서 저러고 있었습니다.. ^^

 

 

목욕을 하고 난 후에도.. 항상 저 자리로.. ^^

 

 

제가 소파에서 잠시 졸았는데 그때도 저위에서.. 본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답니다.. ㅎㅎ

항상 소파 위에 나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 자리는 아무도 앉을 수 없는 자리이죠

저기 소파에 앉아서 보면 부엌이 바로 보이는데 그 때문인지 계속 저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다고 먹을걸 얻어먹을 수도 없는데.. 희망을 항상 가지고 있는 나노.. 단순하지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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