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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정보*

강아지의 외부 신체구조 어떠한 것을 알고 있을까요? (머리,몸,발,항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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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나노하 입니다.

 

우리 반려동물인 강아지의 신체구조에 대해 다들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얼굴의 모양, 몸의 크기, 발의 구조, 항문낭의 위치, 털의 형태 등 

외부적 모습을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간단하게 표시를 해두었는데 하나씩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머즐 - 강아지들의 입부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입이 나와있는 부분을 머즐이라 부르는데, 짧은 강아지도 있고 긴 강아지도 있습니다. 짧은 강아지는 단두종, 긴 강아지는 장두종으로 불립니다.

 

체장&체고 - 체장과 체고는 같이 보시면 되는데 체장은 강아지 어깨 끝 부분부터 엉덩이까지로 보시면 되지고, 체고는 다리가 닿는 지면으로부터 강아지 등까지의 길이로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의 크기를 알아볼 때 체장, 체고로 알아봅니다.

 

며느리발톱 - 강아지들의 발가락은 4개가 앞뒤로 있습니다. 그런데 앞발에 안쪽을 보시면 공중에 떠있는 발톱을 보실 수 있을 건데 그 부분을 며느리발톱이라고 부르며, 보통은 앞발에 있지만 뒷발에도 있는 경우가 있고 둘 다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낭 - 항문에 양쪽으로 자그마하게 있는 낭이 있는데 그곳을 항문낭이라 부르며, 주기적인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관리를 잘해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대형견의 경우 변을 보는 과정에서 배출이 돼 관리를 안 해줘도 되지만 중, 소형견은 자발적으로 배출이 힘들어 2~3주에 한 번씩은 꼭 짜 주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표시하지 않은

 

치아 - 성장기의 강아지인 경우 28개가 나며 유치라 불립니다. 유치가 난 후 이갈이를 해서 영구치가 나게 되면 42개의 치아를 가지게 되고 만약 이갈이 시기에 유치가 빠지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로 뽑아줘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꼬리 - 감정을 표현해주며 몸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피모 - 털은 보통 이중모로 겉 털과 속털이 있습니다. 겉 털은 방수 역할을 하며, 속 털은 체온 유지를 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귀 - 외이도, 중이도, 내이도로 구별되어 있으며,  L자 모양으로 외이도가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 귀와 구조는 같지만 외이도의 모양이 다릅니다. (사람은 수평으로 일자)

 

 

우리 반려견의 외부 신체구조를 한번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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